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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몰디브! 코모 코코아아일랜드 (둘째날,셋째날 스노클링과 시푸드바베큐)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김연화 작성일18-12-31 20:25 조회1,220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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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두번째 몰디브, 두번째 COMO 이야기★★

간 곳:  como cocoaisland maldives

룸타임: 도니스윗

시기: 9월(우기)

기간: 5박 6일

이동: 말레공항에서 스피드보트 약 30-40분

여행타입: 1년만에 다시 찾은 허니문리피터

여행목적: 작년 허니문때 많이 못즐긴 스노클링과 사진,영상 많이 찍기!!! ​

이번후기는 저희 부부가 투어민을 통해 두번이나 너무 잘 다녀왔고,

이 곳에서 많은 정보도 얻었습니다. 그래서
2년사이 몰디브 코모 말리푸시, 코모 코코아 두곳을 다 다녀온 저희의

경험과 사진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성심성의껏 올립니다. ^^​

 

 

[둘째날]

둘째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날도 너무 맑은 날씨
우기라는게 믿기지 않았어요
그냥 몰디브날씨는 케바케라는 것...인가요?


조식을 먹으러 ~~ 갑니다
코코아의 조식 어떨지! 빌라를 나와 찍은 샷 천국이 따로 없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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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코모계열의 말리푸시와 구성은 똑같겠지만
그래도 다른점이 있겠지 하는 기대감으로~
일단 가면 자리를 잡고 메뉴를 주는데 메인 메뉴들 중에서 3개를 고르고
나머지는 부페식으로 가져다 먹는데

그간 몰디브에 오려고 다이어트를 했던 한풀이를 빵으로 했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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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먹을때 마다

우파레스토랑의 이 뷰를 매일 보는게 정말 행복했어요

코코아섬은 말리푸시보다 새소리가 많이 들려요 사람수도 확실히 적고 

그래서 그런지 섬은 더 작지만 더 자연속에 있는 기분이었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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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식부페 딱 봤을때 말리푸시와 다른점
1. 부페음식 종류가 적다
2. 과일주스 종류가 많다
이렇게 두가지를 확 느꼈고
신선한 과일주스들은 정말 좋아요
말리푸시에서는 빵을 정!!!!!말 맛있게 먹었는데 코코아는 그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ㅎㅎ
빵전문이 아니신가...하는 생각이 들었는데
그걸 또 이렇게 좋은 뷰가 해소시켜준다........
조식 먹을때마다 6일간 이 뷰를 보는구나 생각하니
빵이 맛이 없음 다른걸 먹으면 되지 ㅎㅎㅎㅎ하는 생각이 절로

 


날씨가 좋으니 일단, 한바퀴 사진 찍고

인구밀도가 미쳤어요 어디서 찍어도 화보에요!!!!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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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나 그리웠던 코모샴발라의 인비고레이트세트

이 향은 그냥 마법의 향 이라고나 할까요

정말 말그대로 심신을 평화롭게 해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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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드 가면 프라이빗비치가 되는 코코아의 마법

베드마다 물, 수건이 다 있어요



수위가 너무 높아지기 전에 스노클링을 하러 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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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, 작년 말리푸시에서 한이되었던 것 중 하나가
스노클링이었는데,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
괜히 겁먹고 마지막날에서야 제대로 하우스리프를 떠나녓던 1인...
이번엔 그러지 말고 즐겨야지 사진도 영상도 많이 찍어야지 각오를 다졌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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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종일 물질하고 저녁!
이날은 기본 코스메뉴인데
레스토랑도 하나고 요일별로 테마가 정해져 있어서
그냥 가서 그날 해당되는거 먹거나 세부메뉴만 고르면 되요
월수금일 기본코스
화목토 스페셜테마 + 세미부페

메인메뉴랑 디저트에요 ​메인인 로스트치킨은 별로였어요.. 디저트는 맛있어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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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배불리 먹고 다시 빌라로 가요~~

가는데 드는 기분은 라이프오브파이 영화속에 들어온 기분이 들어요

코코아는 조명이 너무 이뻐서 기분이 편안해져요

말리푸시는 조명이 별로 없어서 무서웠거든요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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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에오니 허니문 데코!!!(허니문이라고 하면 해줘요 ㅎㅎ)
둘째날은 이렇게 보내고 쓰러져 잔것 같네요

몰디브와서 신나게 놀면 정말 밤에 일찍 자게 되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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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셋째날]

우파레스톨랑으로 조식을 먹으러~

우파레스토랑은 하나뿐인 코코아의 식당! 전경입니다.

​아침마다 이 뷰를 봅니다 흐흐흐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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셋째날 조식메뉴는 매일 다른걸 시켰는데
셋째날은 몰디비안커리, 미소스프,오믈렛 다맛있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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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파레스토랑을 나가기 전 화장실을 가봅니다

말리푸시에서도 메인레스토랑 화장실이...끝내줬거든요
역시 여기도 자연주의적 오픈뷰화장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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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을 먹었으니 또 놀아야죠
오늘도 날씨가 맑습니다. 셋째날 다 맑음 우기맞나요?

건기에 갔었던 작년보다 어떻게 더 맑을수 있는지 ㅎㅎ

​셋째날은 드디어 샌드뱅크에서 인생샷을 찍어보러 나왔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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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빛이 너무나 뜨거워서 오래 찍지는 못했어요 살이 타드라구요

미국에서 산 선크림100을 발라도 탑니다

작년에는 잘 안탔는데 그 이유는 선크림이 아닌 선스틱을 썼어요

선스틱이 더 코팅되서 안타요!!!

사진을 오래 찍는건 무리임을 직감하고

물속으로 들어갔어요

꿀렁꿀렁 물소리와 제 숨소리밖에 안들립니다

이 물질로 평화를 찾습니다

 

이 미친 인구밀도

코코아라서 가능합니다 온 바다가 다 내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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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질하고 샤워하고 쉬고 있다보면

또다시 저녁시간 

오늘은 기대하던!!!

말리푸시에서 요일이 안맞아 못먹어서 아쉬웠던 !

시푸드바베큐 디너의 날이에요 ㅠㅠ

그래서 이날은 낮에 간식도 안먹었죠..

​레스토랑 앞쪽에서 쉐프들이 나와 랍스타를 비롯한 시푸드를 구워주고

고르는 대로 구워서 가져다 줘요 ( 인당 50달러였나..? 이 금액을 더 내면 무제한이에요​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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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부페메뉴가 있구요

랍스타도 신선해서 맛있고

특히 스시랑 사시미...퀄리티가 미쳤어요

​제가 일본에서 3년넘게 살았었는데 이집.. 스시맛집 이에요 인정!

​말리푸시에서는 메인레스토랑 말고 일식레스토랑이 따로 있었는데

거기도 꽤나 현지의맛을 잘 내서 놀랬거든요 ~

한국인 보다 일본인들이 더 와서 그런지 일식메뉴들 퀄리티 좋아요

​배불리 먹고

또 방으로 가서 긴 몰디브의 밤여유를 즐깁니다

밤바다는 무섭지만

조명이 많아 로맨틱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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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라 데크에 나와서 베드에 누워 별을 보면

그냥 행복하다....라는 기분이 절로 들어요

별이..쏟아지는 별이 빛나는 셋째날이었습니다 ^^

정말 행복했다.......​ 한마디로 정리되는 날이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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